인형이 우유도 먹고 울기도 하네? 인형이야 사람이야? 나도 이런인형 있었으면 좋겠다 ㅜ.ㅜ
2013.04.03 | 조회5980
오늘은 내 생일인데 생일파티도 안해주고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는다 ㅜ.ㅜ 그런데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되었다~ 코알라의 생일선물이야기^^
2013.03.22 | 조회5301
독서교실 끝나고 버스타고 집에오는 길에 그만 잠이들어버렸다 집에 무사히 찾아 갈수 있을까?
2013.03.08 | 조회4836
돈까스는 맛있는데 야채는 정말 싫어! 그래도 키가 크려면 야채를 먹어야 하겠지?
2013.02.25 | 조회5131
나는 실수를 통해 인생이 두루마리 휴지처럼 술술풀리지만은 않다는걸 알게 되었다.ㅜ.ㅜ
2013.02.08 | 조회5317
베토벤은 아주 영리하고 착하고 귀여운 강아지다. 나는 베토벤이 너무너무 갖고 싶다. 코알라의 베토벤 사랑이야기^^
2013.01.25 | 조회5537
우리 아빠는 참 자상하시다. 아빠는 내가 모르는 것을 화내지 않고 잘 가르쳐 주신다. 나는 자상한 우리 아빠가 좋고 자랑스럽다. 코알라가 들려주는 아빠 이야기
2012.12.14 | 조회5239
유치원이 되고 싶다는 코알라 양. 식당놀이를 하러 유치원에 간 4명의 친구들 이야기 함께 보시죠 :)
2012.12.01 | 조회4789
나도 귀여운 참새처럼 귀엽고 싶다. 나는 언제나 목마르다..매일매일 귀엽고 싶다. 10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도. 그리고 규칙을 잘 지키는 참새처럼 규칙을 잘 지키는 아주 착한 어린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. 다짐...역시 마무리는 다짐으로 :)
2012.11.20 | 조회5142
난 지난주 수요일 무거운 책가방을 들고 가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. 지난주 생각한 것을 오늘 일기에 쓰는 코알라 작가 이야기 들어보세요.
2012.11.02 | 조회5283